좌측 전방십자인대 파열(MRI상 잔여인대 10%) 진단 후 삼성서울병원에서 진료 보고 있으며,
만5세 여아로 성장판 등으로 인해 현재 수술은 불가하고, 만10세 이후 경과를 봐가며 수술하기로 하였습니다.
굴곡, 신전 가동범위는 다 나오며, 12월 수상 5개월차 진료시 주치의 촉진시 초기보다 동요도 증가 없고 이전에 비해 나아진 상태라고 하였습니다. 수상 초기 고정을 위해 통깁스 치료 받고 근육이 많이 소거 된 상태로 무릎 과부화 방지를 위하여 허벅지 근력 강화 등을 위해 운동재활 받고 싶은데 본 병원에서 가능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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